
ECON SNATCH · DAILY
헤드라인 말고, 핵심만 스내치
반도체, AI, 금리, 유가, 환율. 쏟아지는 뉴스에서 돈 되는 한 줄만 낚아채 숫자 먼저, 결론 먼저 정리합니다.
시장 흐름을 영상으로 더 깊게60초 스내치 컷은 유튜브에서TODAY & TOMORROW
오늘과 내일
지표 발표와 실적 발표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LATEST SNATCH
최신 스내치
오늘 낚아챈 것부터.
- 10월 6일 장준비 브리핑 | 나스닥 최고치에도 반도체 본주 수급을 봅니다
[26.10.06]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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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T SNATCHED
많이 본 스내치 TOP 5
최근 7일, 가장 많이 읽힌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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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시황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밤사이 미국장과 오늘 증시 일정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브리핑.
- 10월 6일 장준비 브리핑 | 나스닥 최고치에도 반도체 본주 수급을 봅니다
[26.10.06] 장전 데일리 리포트
읽기 - 10월 1일 장준비 브리핑 | 장기금리에 막힌 반도체, 외국인 수급부터 확인
[26.10.01] 장전 데일리 리포트
읽기 - 9월 30일 장준비 브리핑 | 미국 반도체 반등, 삼성전자와 외국인 수급 확인
[26.09.30]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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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후 시황
장 마감 후 복기. 오늘 수급과 업종 온도를 정리하고 다음 거래일을 준비하는 브리핑.
- 10월 1일 장마감 브리핑 | 반도체 본주 동반 반등, 외국인은 아직 매도
[26.10.01] 장마감 정리
읽기 - 9월 30일 장마감 브리핑 | 외국인 순매도에 꺾인 코스피, 반도체는 엇박자
[26.09.30] 장마감 정리
읽기 - 9월 29일 장마감 브리핑 | 외국인 매도에도 버틴 반도체, 아직은 절반의 반등
[26.09.29] 장마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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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이야기
코스피·코스닥이 오늘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흐름의 연결선을 매일 기록하는 이야기.
- 10월 1일 장 이야기 | 반도체가 달군 코스닥, 코스피는 목선 앞
10월 1일 목요일, 코스피는 6,971.35로 1.95% 올랐지만 외국인 5,578억, 개인 1조4,163억 순매도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894.29로 4.48% 뛰었고 외국인 2,305억, 기관 5,685억 순매수였어요. 같은 상승장이어도 수급의 온도는 달랐습니다.
읽기 - 9월 30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에 밀린 코스피, 반도체와 코스닥의 버팀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 차가 뚜렷한 하루였어. 코스피는 6,838.04로 0.48% 내렸지만 코스닥은 855.91로 0.72% 올랐지.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를 팔아낸 사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지수를 받쳤어.
읽기 - 9월 29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에 밀린 코스피, 코스닥은 돌파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 차가 뚜렷했던 하루야. 코스피는 외국인이 29,651억을 순매도하며 6,870.81, 0.27% 내렸고, 코스닥은 840을 지키며 849.8, 0.38% 올랐어. 지수보다 수급과 차트의 갈림길을 봐야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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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종목과 산업의 급등락 뒤에 있는 구조를 파고드는 심층 분석.
- 마이크론 75% 선계약, 메모리 품귀 언제까지?
마이크론이 2027 회계연도 물량 대부분의 판매처를 이미 정했다고 밝혀서 정리해 봅니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읽기 - 외국인 8조 매도, 순매수 종목의 정체는?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8조원 넘게 팔면서도 우리금융지주·한미반도체·LG전자는 사들인 흐름이 포착돼서 정리해 봅니다. 같은 외국인 자금이 종목만 갈아탔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읽기 -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진짜일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서 정리해 봅니다. 아직 발표 전 추정치라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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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지도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시장의 구조를 담는 지도. 사이클·금리·수급 같은 큰 뼈대를 깊게 판다.
- 신용스프레드 뜻: 회사채 금리에서 경기침체 신호 읽는 법
신용스프레드는 회사채 금리에서 만기가 비슷한 무위험 기준금리를 뺀 차이입니다. 기업의 부도 가능성뿐 아니라 손실률, 유동성, 위험회피와 채권의 옵션 구조까지 반영합니다. 스프레드가 빠르게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대가를 더 요구한다는 뜻이므로 주식시장보다 먼저 금융여건 악화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읽기 - 연준 유동성 뜻: 대차대조표·준비금·RRP·TGA 읽는 법
연준 유동성은 하나의 공식 지표 이름이 아닙니다. 보통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의 자산, 은행 준비금, 재무부 일반계정(TGA), 역레포(ON RRP)가 금융시스템의 현금 여건을 어떻게 바꾸는지 묶어 부릅니다. ‘유동성이 늘면 주식이 오른다’는 한 줄 공식보다 대차대조표의 어느 항목에서 돈이 이동했는지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읽기 - 코스피 뜻과 계산법: 시가총액 가중지수는 왜 대형주에 흔들릴까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시가총액 변화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한 지수입니다. 종목 가격을 단순히 평균내지 않고 회사의 시가총액이 클수록 더 큰 비중을 둡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올랐는데 내 주식은 내릴 수 있고, 소수 대형주의 움직임이 수백 종목의 상승을 압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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