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내치
헤드라인 말고, 핵심만 스내치.
여긴 뭐 하는 곳이야?
뉴스는 길고, 돈 되는 건 한 줄이야. 반도체, AI, 금리, 유가, 환율까지 쏟아지는 경제 뉴스에서 진짜 중요한 한 줄만 낚아채서 숫자 먼저, 결론 먼저 정리해.
매일 이렇게 낚아채
- 오늘의 스내치 — 장 시작 전, 숫자 3개와 한 줄 결론
- 스내치 컷 — 이슈 하나를 60초로
- 누가 먹고 누가 털렸나 — 수혜와 피해를 사실만으로 정리
- 리플레이 — 지난번에 짚은 걸 다시 채점
- 장전 시황 —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밤사이 미국장과 오늘 증시 일정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브리핑.
- 장후 시황 — 장 마감 후 복기. 오늘 수급과 업종 온도를 정리하고 다음 거래일을 준비하는 브리핑.
- 장 이야기 — 코스피·코스닥이 오늘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흐름의 연결선을 매일 기록하는 이야기.
- 분석 — 종목과 산업의 급등락 뒤에 있는 구조를 파고드는 심층 분석.
- 깊은 지도 —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시장의 구조를 담는 지도. 사이클·금리·수급 같은 큰 뼈대를 깊게 판다.
누가 쓰는가
경제스내치 편집팀이 같은 기준으로 써. 이름값 대신 매일 남는 기록으로 판단해 줬으면 해. 같은 편집팀이 유튜브 채널을 비롯한 아래 채널을 운영해.
재료는 그날의 시세와 수급, 공시와 지표야. 숫자는 원본 그대로 옮기고 해석은 숫자 뒤에 붙여.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해석인지 섞이지 않게 쓰는 걸 원칙으로 삼아.
브리핑 초안은 자동화된 파이프라인이 만들어. 시세·공시·지표를 모아 정해진 틀로 정리하는 단계에 AI 를 쓰고, 그 위에 그날의 해석을 얹는 방식이야. 그래서 매일 같은 시간에 같은 항목이 빠짐없이 남아.
영상으로도 봐
같은 내용을 유튜브에서는 60초 스내치 컷으로 올려. 글이 원본이라면 영상은 하이라이트야.
편집과 정정 원칙
숫자는 거래소 시세, 공시, 공식 통계 같은 원자료에서 가져와 그대로 옮겨. 기사를 인용할 때는 어느 매체의 보도인지 본문에 적고, 사실과 해석이 섞이지 않게 쓰는 걸 원칙으로 삼아.
틀린 숫자나 사실이 확인되면 해당 글을 바로 고치고, 의미가 달라질 정도의 수정이면 글 안에 고친 내용을 남겨. 잘못을 발견하면 글 아래 댓글이나 아래 채널 어디로든 알려줘 - 확인되는 대로 반영할게.
투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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