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스내치헤드라인 말고, 핵심만 스내치
지폐 다발·반도체 칩·원유 배럴·금괴를 오려 붙인 콜라주 가운데 캡처 박스에 담긴 경제스내치 로고

ECON SNATCH · DAILY

헤드라인 말고, 핵심만 스내치

반도체, AI, 금리, 유가, 환율. 쏟아지는 뉴스에서 돈 되는 한 줄만 낚아채 숫자 먼저, 결론 먼저 정리합니다.

시장 흐름을 영상으로 더 깊게60초 스내치 컷은 유튜브에서

TODAY & TOMORROW

오늘과 내일

지표 발표와 실적 발표를 한자리에서 봅니다.

LATEST SNATCH

최신 스내치

오늘 낚아챈 것부터.

  1. 10월 6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가 가른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는 0.89% 내리고 코스닥은 2.98% 올랐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1조7,672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96억 원, 1,044억 원을 순매수했어요. 지수보다 수급의 온도 차가 더 선명했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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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스내치 TOP 5

최근 7일, 가장 많이 읽힌 글.

  1. 1
    삼성전자보다 강했던 삼성전기의 비밀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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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3일 장마감 브리핑 | 코스피 6,813.34 +3.56% 마감 시황
  3. 3
    8월 14일 장마감 브리핑 | 코스피 6,977.94 +2.42% 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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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8일 장마감 브리핑 | SK하이닉스만 버틴 코스피, 본주 확인
  5. 5
    8월 24일 장마감 브리핑 | 코스피 급락 뒤 장후마감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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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전 시황

장 시작 전 체크포인트. 밤사이 미국장과 오늘 증시 일정으로 하루를 준비하는 브리핑.

  1. 01
    10월 6일 장준비 브리핑 | 나스닥 최고치에도 반도체 본주 수급을 봅니다

    [26.10.06]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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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10월 1일 장준비 브리핑 | 장기금리에 막힌 반도체, 외국인 수급부터 확인

    [26.10.01]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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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9월 30일 장준비 브리핑 | 미국 반도체 반등, 삼성전자와 외국인 수급 확인

    [26.09.30] 장전 데일리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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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후 시황

장 마감 후 복기. 오늘 수급과 업종 온도를 정리하고 다음 거래일을 준비하는 브리핑.

  1. 01
    10월 6일 장마감 브리핑 | 외국인 순매도에 밀린 반도체, 코스닥은 질주

    [26.10.06] 장마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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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10월 1일 장마감 브리핑 | 반도체 본주 동반 반등, 외국인은 아직 매도

    [26.10.01] 장마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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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9월 30일 장마감 브리핑 | 외국인 순매도에 꺾인 코스피, 반도체는 엇박자

    [26.09.30] 장마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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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이야기

코스피·코스닥이 오늘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 흐름의 연결선을 매일 기록하는 이야기.

  1. 01
    10월 6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가 가른 코스피와 코스닥

    코스피는 0.89% 내리고 코스닥은 2.98% 올랐습니다. 코스피에서는 외국인이 1조7,672억 원을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096억 원, 1,044억 원을 순매수했어요. 지수보다 수급의 온도 차가 더 선명했던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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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10월 1일 장 이야기 | 반도체가 달군 코스닥, 코스피는 목선 앞

    10월 1일 목요일, 코스피는 6,971.35로 1.95% 올랐지만 외국인 5,578억, 개인 1조4,163억 순매도였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894.29로 4.48% 뛰었고 외국인 2,305억, 기관 5,685억 순매수였어요. 같은 상승장이어도 수급의 온도는 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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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9월 30일 장 이야기 | 외국인 순매도에 밀린 코스피, 반도체와 코스닥의 버팀

    코스피와 코스닥의 온도 차가 뚜렷한 하루였어. 코스피는 6,838.04로 0.48% 내렸지만 코스닥은 855.91로 0.72% 올랐지.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피를 팔아낸 사이 코스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지수를 받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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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종목과 산업의 급등락 뒤에 있는 구조를 파고드는 심층 분석.

  1. 01
    마이크론 75% 선계약, 메모리 품귀 언제까지?

    마이크론이 2027 회계연도 물량 대부분의 판매처를 이미 정했다고 밝혀서 정리해 봅니다.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는 이유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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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외국인 8조 매도, 순매수 종목의 정체는?

    외국인이 반도체 대형주를 8조원 넘게 팔면서도 우리금융지주·한미반도체·LG전자는 사들인 흐름이 포착돼서 정리해 봅니다. 같은 외국인 자금이 종목만 갈아탔는지도 함께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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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진짜일까?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와서 정리해 봅니다. 아직 발표 전 추정치라는 점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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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지도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시장의 구조를 담는 지도. 사이클·금리·수급 같은 큰 뼈대를 깊게 판다.

  1. 01
    신용스프레드 뜻: 회사채 금리에서 경기침체 신호 읽는 법

    신용스프레드는 회사채 금리에서 만기가 비슷한 무위험 기준금리를 뺀 차이입니다. 기업의 부도 가능성뿐 아니라 손실률, 유동성, 위험회피와 채권의 옵션 구조까지 반영합니다. 스프레드가 빠르게 벌어지면 시장이 기업에 돈을 빌려주는 대가를 더 요구한다는 뜻이므로 주식시장보다 먼저 금융여건 악화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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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연준 유동성 뜻: 대차대조표·준비금·RRP·TGA 읽는 법

    연준 유동성은 하나의 공식 지표 이름이 아닙니다. 보통 시장에서는 연방준비제도의 자산, 은행 준비금, 재무부 일반계정(TGA), 역레포(ON RRP)가 금융시스템의 현금 여건을 어떻게 바꾸는지 묶어 부릅니다. ‘유동성이 늘면 주식이 오른다’는 한 줄 공식보다 대차대조표의 어느 항목에서 돈이 이동했는지 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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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3
    코스피 뜻과 계산법: 시가총액 가중지수는 왜 대형주에 흔들릴까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전체의 시가총액 변화를 하나의 숫자로 압축한 지수입니다. 종목 가격을 단순히 평균내지 않고 회사의 시가총액이 클수록 더 큰 비중을 둡니다. 그래서 코스피가 올랐는데 내 주식은 내릴 수 있고, 소수 대형주의 움직임이 수백 종목의 상승을 압도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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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